우리의 고민

하나,

전국에 지역축제는 셀 수없이 많은데
왜 특별함은 없을까?

둘,

우리나라 관광명소는 많은데
왜 살만한 여행 기념품은 별로 없을까?

셋,

그 많던 예술 전공자들
다 어디로 가고 없을까?

넷,

아티스트와 대중을 연결하는 매개체
우리가 만들어 보면 어떨까?